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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크랩/한국

중국인 간첩 이야기가 쏙 들어간 스카이데일리와 징계


# 데이타팩토리는 자료를 정리하거나 가공하지 않습니다. 그냥 날것의 상태로 모아 둘 뿐입니다 #
# 언젠가는 누군가의 소소한 창작 소재가 되어 빛을 보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


# 개인적으로 소소하고 하찮은 것들을 좋아합니다 #

## 계엄탄핵시국!! 보수고 진보고 선동하고 선동당할거라면 그냥 중도로 있어 ##
## 양비론이고 양시론이고 극우, 극좌보단 낫다고 봐. 차라리 시시비비론을 추종해. 멍청하게 선동당하는것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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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kyedaily.com/news/articlelist.html?mode=search&search=%C1%DF%B1%B9%C0%CE+%B0%A3%C3%B8

 

스카이데일리 - 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종합일간지

온라인 스카이데일리닷컴과 종합일간지 스카이데일리(32면 올칼라 대판)를 동시 발간하면서 국내외 언론사 첫 온-오프 융합 서비스를 전개합니다.

www.skyedaily.com

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8090

 

'간첩 99명 체포' 스카이데일리, 윤리위 제재 이행 거부 - 한국기자협회

7일 방송된 KBS '추적60분'. 스카이데일리에 중국인 간첩 99명 체포를 제보한 안병희씨가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12·3 비상계엄 당시 선거관리위원회

www.journalist.or.kr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12·3 비상계엄 당시 선거관리위원회 연수원에서 중국인 간첩 99명이 체포됐다고 보도한 스카이데일리에 제재 이행을 촉구했다. 이 보도의 정보원인 이른바 ‘캡틴아메리카’ 복장의 안병희씨는 KBS에 모두 거짓말이었다고 했지만 스카이데일리는 안씨가 일부러 허위자백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13일 신문윤리위는 스카이데일리에 ‘자사게재 경고’를 이행하라고 통보했다. 앞서 2월12일 신문윤리위는 중국 간첩이 부정선거에 개입했다고 한 보도 6건에 ‘경고’를 주고 징계 사실을 홈페이지 첫 화면에 48시간 동안 공개하라고 의결했다. 스카이데일리는 제재에 따르지 않았는데 이달까지 이행하지 않으면 신문윤리위 서약사에서 제명할 수 있다.

1월16일 스카이데일리는 12·3 비상계엄 때 계엄군과 미군이 선거연수원에서 간첩 99명을 체포했고 이들이 선거 개입을 자백했다고 보도했다. ‘미군 소식통’이라던 취재원은 극우 남성 안병희씨로 드러나면서 더욱 신빙성을 잃었다. 안씨는 2월17일 스카이데일리 기자와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는데 아무런 물증 없이 안씨가 불러주는 대로 기사를 받아쓴 정황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