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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효신 전입신고한 고급 아파트 ‘79억원’ 강제경매…무슨일이 - 매일경제
가수 박효신이 지난 2021년 전입신고 한 서울 용산구의 고급아파트가 79억원에 경매로 나왔다. 12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면적 240㎡(72.7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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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모든 기사들이
박효신 한남더힐 79억에 경매 어그로 중.
내용은 없음. 전부가 다 똑같은 이야기만 함.
강제경매는 문제가 생겼을때 받는 것이다.
박효신이 전 소속사와 소송중이다.
저 한남더힐은 박효신 소속사 소유다.
그런데 경매와 박효신과 전 소속사와 무슨 상관?
5억짜리 대여에 관련된 채권.
박효신 집도 아닌데 왜 기사가 나오는건데?
제목은 전부 79억 한남더힐에 촛점.
요즘은 정말 기사가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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